


919 부산기후행진이 부산 서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가덕신공항, 핵발전 확대, 황령산 케이블카, 이기대 퐁피두, 낙동강 교량 건설, 데이터센터 건설까지.
부산 곳곳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생태계를 지키기보다 난개발과 경제성장만을 좇는 정책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후를 파괴하고 지역과 사회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개발에 맞서, 생명과 존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부산여성회에서도 여러 회원들이 참가했습니다
소중한 토요일 오후 시간 기후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에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멈춰야 합니다.
▲ 핵과 대규모 전력공급에 기대는 에너지 폭주를 멈추고
▲ 생태계와 삶터를 파괴하는 개발 폭주를 멈추고
▲ 기후재난의 피해와 책임을 떠넘기는 불평등 폭주를 멈추고
▲ 3대 메가프로젝트를 앞세운 성장주의 폭주를 멈추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개발과 성장이 아니라
사람과 생명, 생태계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입니다.
919 부산기후행진이 부산 서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가덕신공항, 핵발전 확대, 황령산 케이블카, 이기대 퐁피두, 낙동강 교량 건설, 데이터센터 건설까지.
부산 곳곳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생태계를 지키기보다 난개발과 경제성장만을 좇는 정책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후를 파괴하고 지역과 사회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개발에 맞서, 생명과 존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부산여성회에서도 여러 회원들이 참가했습니다
소중한 토요일 오후 시간 기후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에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멈춰야 합니다.
▲ 핵과 대규모 전력공급에 기대는 에너지 폭주를 멈추고
▲ 생태계와 삶터를 파괴하는 개발 폭주를 멈추고
▲ 기후재난의 피해와 책임을 떠넘기는 불평등 폭주를 멈추고
▲ 3대 메가프로젝트를 앞세운 성장주의 폭주를 멈추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개발과 성장이 아니라
사람과 생명, 생태계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입니다.